귀순병사를 집도한 이국종 교수를 알아볼게요

다.





 이국종 교수에 대해 알아볼게요.



1. 기본적인 프로필







< 이국종교수 프로필 >




 이국종교수는 1969년 4월 22일생으로 종교는 가톨릭이고 대한민국해군을 전역하였다.


 약력으로는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외과 연구강사,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응급의학과교실 전임강사로 지내다가,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응급의학교실 외상외과 조교수, 그 이후로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및 응급의학교실 부교수로 있으며,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Trauma Center 에서 연수받고, The Royal London Hospital Trauma Center에서 연수를 받았다.


 현재는 아주대학교(Ajou University) 의과대학 외과학 교실 및 응급의학 교실교수로 있으며 동시에, 아주대학교병원 중증외상센터장, 아주대학교병원 외상외과장,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을 맡고있다.



 이국중교수는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의사이자, 국내 중즘외상분야의 최고 권위자이다.



 중증외과분야는 일반외과중에서도 목숨이 위험하거나 그정도가 심각한 외과환자를 다루는 분야이다.



2. 외과의란?



 외과는 주로 수술을 다루는데 수술(operation or surgerty)은 사람의 피부(skin)나 점막(mucosa) 뼈(born) 등 기타 조직을 의료기기를 사용하여 자르거나 개봉하여 환자에게 있는 질병을 치료하고자 하는 행위를 뜻한다. 수술을 뜻하는 영어 단어 surgery는 어원이 영어가 아니라 그리스어 cheiroufike에서 유래되었느데 이는 손으로 하는 일을 뜻한다고 한다.


 외과(department of surgery)는 주로 환자의 질병을 치료할때 수술적 치료에 많은 비중을 두는 학문을 의미한다. 이와 반대로 환자의 질병을 치료할 때 주로 약물적 처치 즉, 내적보강을 하는등 비수술적인 방법을 통해 치료하는 것을 내과(internal medicine)라 한다.

 

 외과분야에서도 외상외과(Department of Trauma Surgery)는 외과의 세부 분과 중 하나이다. 중증외상 또는 다발성외상을 주로 다루는 외과분야에서 파생된 분과이데 외상외과의사의 업무는 수많은 의학분야중 가장 힘들고 고달픈 분야중 하나로 손꼽힌다.




3. 최근 에피소드



 최근 이국종교수는 2017년 11월 북한군 병사가 판문점의 공동경비구역 지역의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측으로 귀순하는 도중 북측으로부터 공격받아 총 5구데의 총상을 입었다.

 

 이 병사는 UN사의 헬기를 통해 아주대학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이수술을 이국종 교수가 집도하게된다.


 총상으로 손상된 여러 장기에서 총상을통해 흘러나온 분변이 보게내 강과 다른 장기들을 오염시켜 귀순병사의 상태가 굉장히 나빴다.


 

 그렇기 때문에 개복 상태로 36~72시간을 지켜본 뒤 손상통제 수술법으로 수술을 진행했다




귀순병사에 적용된 손상통제 수술법이란?



 상황이 심각한 중증 외상환자를 대상으로하는 방법중 하나로 일반 수술과 다르게 복강을 열어두고 의료용 특수 천을 덮을 채 수술을 일단 중지한 후 환자의 상태가 호전되며 다시 재수술을 통하여 수술을 완전히 마무리하는 방식이다


 



 귀순병사는 여러차례 수술을 마친 후 11월 21일에 의식을 되찾아서 이 사건이 잠잠해지는가 했다. 


그러나 김종대 정의당 의원이 불현드 이국종 교수의 수술경과 브리핑을 보고 북한군에대한 인권테러라며 비난해 왔고 이 발언에 대하여



" 북한 병사의 똥오줌이 얼굴에 튀어가며 수술하고 있는데 

이러한 수술을 하는 의료진의 인권은 어떻게 되냐"



라고 인터뷰를 하였다. 








< 갓 국 종 >




 이국종교수가 이번 귀순병사의 수술사진을 공개한 이유는 아덴만 여명 작전 브리핑 당시 환자였던 석해균 선장을 생각해서 석해균선장의 수술 사진을 공개하지 않았더니 다른 의사들로붜 쇼하는 의사라며 비판받은적이 있기 때문이다.

 






4. 소말리아 해적 에피소드




 2011년 1월 대한민국국적 한진해운의 삼호주얼리호는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피랍되었었다. 이 당시석해균 선장은 해적이 쏜 총에 맞아 심각한 부상을 당하게 된다.

 이때 청해부대 소속 UDT와 SEAL의 대처로 삼호주얼리호를 습격한 소말리아 해적을 소탕하는데는 성공했으나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은 상태가 심각했다.

 석해균선장의 상태를 보고 이국종교수는 에어앰뷸런스를 이용해 한국으로 호송할것을 주장했으니 그 비용이 40만달러에 달했고 이 상황에서 국내 정부 측과 연락이 원활하지 않자 이국종교수는 자비로라도 낼테니 우선 이송부터하자고 주장하였다. 정부는 그 의견을 수렴하여 외교부가 비용지급보증을 서는 것으로 에어앰뷸런스를 통해 석해균선장을 양도받아 수술한 이력이있다.






 이국종교수는 국가에 몇 없는 외상외과 전문가 중 최고임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프로의식과 직업의식을 갖추고 있다. 


 이국종 교수의 업무 강도를 설명하자면 주 120시간씩 일하는 인턴 및 레지던트의 삶을 한평생 살고 있는 것과같다. 이런 말도안되는 생활을 외상외과 생활 15년간 36시간 연속근무를하고 잠깐 자고 일어나서 또 36시간 연속근무를 계속숨쉬듯이 반복하다보니 몸이 성한 곳이 없다고 한다. 


 최고라는 위치에 올랐음에도 초심을 잃지않고 자신보다는 환자를 돌보는 의사 이국종교수를 보며 겨울이지만 마음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걸 느낀다.




#. 당신이 좋아할 만한 다른글?





이 곳에는 더 많은 정보들이 있어요! :)


[비밀창고] -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pg/비밀창고-162258701052565/posts/?ref=page_internal


[하버리지] - 카카오 스토리 채널 

: https://story.kakao.com/ch/gunha-effect



글이 좋으셨다면

좋아요&공유를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좋아요는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